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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나 잇몸질환, 사고 등으로 치아의 일부 혹은 전부를 잃은 경우 인공치(가치)를 만들어서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켜주는 과입니다.

많은 치아를 빼고 그대로 방치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화기계통의 기능저하로 영양분 섭취 능력이 떨어지며, 얼굴의 모양새도 변하게 됩니다. 치열이 무너지면서 안모의 변형 및 안면근육 부조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사람의 치아는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맞물리게 되는데 치아가 빠지거나 심한 충치로 한쪽으로만 씹는 경우 전체적인 치아의 균형이 무너져 버리게 됩니다. 잃어버린 치아를 회복하는 방법으로는 고정성보철물이나 의치 그리고 임플란트라고 하는 인공치근을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크라운
치아가 많이 손상되었거나 신경치료한 경우에 고정성으로 해당 치아만 씌우는 경우입니다. 신경치료 후나 치질의 손상이 큰 경우나 국소의치의 지대치로 쓰일 경우도 크라운을 하게 됩니다. 보통 금과 도자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치과에서 금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금자체의 물성이 안정적이며 가공이 쉽고 산화나 변성이 거의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미적인 이유로 치아색 나는 도자기도 많이 하지만 이갈이가 있다든지 치아가 너무 짧다든지 하는 몇가지 이유로 금이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 전체를 1~1.5mm 삭제하고 인상(본)을 뜨게 됩니다. 인상재에 석고를 부어 만든 모델에서 크라운을 제작하게 되는 간접법을 쓰게 됩니다. 크라운을 장착하기 전까지 합성수지로 만든 임시크라운을 장착하게 되며 보통 2~3번의 내원으로 크라운 치료를 끝낼 수 있습니다.
치아의 예후가 안좋은 경우나 장기간의 관찰이 필요한 경우 이런 임시크라운을 오래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브릿지
소수의 치아가 상실된 경우 상실된 치아 양측을 삭제하고 연결해서 씌우는 고정성 보철장치로 구조적으로 다리와 유사해서 브릿지(bridge)라고 부릅니다.
브릿지 상실된 치아의 양측을 삭제하고 제작하는 것으로 한개가 상실된 경우에는 양쪽치아(지대치)와 가운데 인공치아까지 3본(unit)브릿지를 해야 하며 2개 치아가 상실되면 양쪽 치아를 포함해서 4본이나 5본 브릿지가 됩니다. 4본 이상으로 브릿지가 길어지면 양쪽 지대치에 무리한 힘이 작용되서 치조골 흡수나 접착제 탈락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실된 치아의 위치가 맨 끝인 경우는 정상적인 브릿지를 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얖쪽 치아 2개 정도를 삭제해서 인공치아를 공중에 매달아놓는 방법인 캔틸레버브릿지도 하였으나 역시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의치나 임플란트를 권합니다.
끝에 상실된 치아가 여러개가 아니고 1개정도만 상실된 경우는 굳이 수복을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악골(뼈)에 심는 임플란트가 보편화되어 상실된 치아부위에만 임플란트(인공치근)를 심으면서 건강한 양쪽 지대치에 손상을 주지 않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해부학적인 제한과 악골의 양이 많이 부족한 경우, 경제적이나 시간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 등의 여러 이유로 브릿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라미네이트 앞니가 손상되었거나 치아사이의 공간폐쇄, 치아의 형태나 색을 수정해야 할 때 하는 시술입니다. 치아의 보이는 면(순면) 법랑질의 1mm 내외로 최소한의 삭제를 하고 나서 본을 뜨고 다음 내원시 치아모델에서 제작된 라미네이트를 접착제로 붙이게 됩니다. 치아삭제를 최소로 하기 때문에 고통이 적고 시간도 적게 걸리며 색상과 모양이 자연치와 매우 유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손톱을 깨물거나 딱딱한 것을 앞니로 세게 씹을 경우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충치나 잇몸질환, 사고 등으로 치아의 일부 혹은 전부를 잃은 경우 인공치(가치)를 만들어서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켜주는 과입니다.

많은 치아를 빼고 그대로 방치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화기계통의 기능저하로 영양분 섭취 능력이 떨어지며, 얼굴의 모양새도 변하게 됩니다. 치열이 무너지면서 안모의 변형 및 안면근육 부조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사람의 치아는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맞물리게 되는데 치아가 빠지거나 심한 충치로 한쪽으로만 씹는 경우 전체적인 치아의 균형이 무너져 버리게 됩니다. 잃어버린 치아를 회복하는 방법으로는 고정성보철물이나 의치 그리고 임플란트라고 하는 인공치근을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국소의치(부분틀니)
여러개의 치아의 상실상황에 따라 작용되는 가철성(뺏다꼈다 하는) 의치입니다. 총의치(완전틀니)와 다른 점은 뼈에 치아가 남아 있어서 뼈와 주의직뿐만 아니라 남아있는 치아도 의치의 유지와 지지를 돕게 됩니다. 따라서 총의치보다 잘 안 움직이면서 씹기 편하게 됩니다. 상실치아수, 상실부위, 잔존치아 및 치아의 상실부위의 상황에 따라 의치의 모양, 크기 등이 다르며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지대장치나 연결장치는 여러 형태이며 금속이나 금을 사용하게 됩니다. 국소의치가 들어가기 전에 충치치료, 잇몸치료, 신경치료 등을 받게 되며 살리기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안좋은 치아는 발치할 수도 있습니다. 상태가 안 좋은 치아나 직접 국소 의치 장착에 필요한 지대치에 크라운이나 브릿지를 먼저 장착하게 됩니다. 모든 전처치가 끝난 후 인상을 뜨게되면 금속틀을 맞춰 보고나서 인공치아를 첨가해서 의치를 끼게 됩니다.
총의치(완전틀니)
모든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장착되는 보철장치로 상실된 형태(안모 및 심미성)와 기능(저작, 발음 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지지가 잇몸에서 이루어지고 국소의치에서처럼 유지장치가 없기 때문에 타액에 의한 점막부착력에 의해 유지가 이루어집니다. 의치를 만드는데 장애가 되는 골의 융기부나 점막이상, 그리고 치근이 남아있는 경우는 외과적 처치가 먼저 행해져야 합니다. 처음 의치를 장착했을 때 신경근 제어기구의 변화에 의한 일시적인 기능저하와 침분비량의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미약한 정도의 구역질이 장착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치과에 가서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장기간 사용 후 인공치아의 교모나 잇몸 뼈의 흡수가 일어나 적정한 교합관계가 성실되고 의치가 헐거워지므로 정기적으로 내원해서 계속적인 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
틀니 사용시 주의사항
1.
새 틀니를 끼면 아플 수 있습니다. 만약 아프면 틀니를 빼시고 다음 날 즉시 병원으로 오십시오. 아픈 상태로 오래 끼면 염증이 생겨 잘 낫지 않고 오랫동안 고생하실 수 있습니다.
2.
음식을 드시고 나면 양치를 하시고 틀니도 깨끗이 씻어주십시오. 고리가 있는 쪽 이는 특히 주의해서 닦아주십시오.
3.
처음 1개월 동안은 밤에 주무실 때에도 틀니를 끼고 주무십시오. 1개월이 지나서는 틀니를 끼고 주무시지 말고 깨끗이 씻어 물 속에 담가놓고 주무십시오.
4.
틀니로 식사를 잘 하시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처음 몇 개월 동안은 식사를 하시기 힘드나 차츰 나아집니다.조급해 하지마시고 무른 음식(밥,두부,생선 등)부터 천천히 씹어 드십시오. 고기와 야채는 가능한 잘게 다져드시고 급하게 드시지 마십시오.
5.
틀니를 잘 사용하게 되더라도 가끔 아플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참지 마시고 즉시 병원으로 오셔야합니다.